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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옹기축제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울산옹기축제는 '웰컴투 옹기마을'을 슬로건으로, 전통 옹기의 가치와 외고산 옹기마을만의 정취를 현대적인 콘텐츠와 접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됩니다.
개막일인 축제 첫날에는 개막 퍼레이드 '옹기로 길놀이'에 이어 조희만 옹기장인과 그 아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한 주제공연 '흙 묻은 어깨'가 무대에 오르고, 드론쇼와 불꽃쇼도 펼쳐집니다.
또 축제 기간 '나만의 옹기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합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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