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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이 오늘(4/16) 울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의 책 사업은, 도서관의 날인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울산 지역 22개 공공도서관이 공동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등 4개 부문별로 각 1권씩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진흥 캠페인입니다.
선포식에는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각 부문 올해의 책 소개와 함께 저자 조우리, 송광용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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