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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등 총 11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고용안정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취약계층의 고용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를 아우르는 ‘노동통합’ 사업으로 7개 맞춤형 과정을 운영합니다.
또 성인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계획 수립과 개인별 돌봄계획,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도 추진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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