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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관람 편의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내일(4/24)부터 반구천 암각화 일대에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셔틀버스는 반구대암각화 주차장과 암각화박물관, 울산대곡박물관과 천전리 명문 및 암각화 입구 등을 순환 운행해, 개별 방문객뿐 아니라 단체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동안 오전 9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8차례 무료 운행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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