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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4/27) 시청 상황실에서 '클린업 전담팀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1분기 실적 보고와 2분기 분야별 추진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계획에서 도심 청소와 도로 정비, 가로수와 국가정원 등 6개 분야 관련 부서와 구군이 함께 환경취약지와 도로변 쓰레기 수거, 가로수 정비와 체육시설 등 지역·분야별 특성에 맞게 도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분기 동안 공무원과 시민 등 만 3천400여 명, 기업관계자 390여 명이 참여해 주요 공중화장실 121곳과 하수관로 38.1km, 맨홀 662곳과 하천 25개 구역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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