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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아이돌봄 범서센터’ 개소식이 울주군 범서읍 울주경찰서 인근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립아이돌봄 범서센터는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는 공공 돌봄시설로, 남구센터와 북구 송정센터에 이은 세 번째 돌봄 시설입니다.
범서센터는 내일(4/28)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영아와 유아·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오는 6월 2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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