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4/8)도 여야 지방선거 단체장 후보들의 출마 공약 발표가 잇따랐습니다.
진보당 김종훈 시장 예비후보는 울산대학교를 국립대학교로 전환하고, 지방 거점 국립대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덕종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자신의 3호 공약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도시’에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수출하는 도시’로 탈바꿈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임현철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남구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과 남구 무거동에 ‘달빛 어린이 병원’을 추가로 건립하는 등의 ‘4대 보육 혁신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대연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울산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동구를 의료 혁신의 거점, 노동자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