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전국 최초 교량 위 ‘울산세계음식문화관’에서 5월 한 달간 주말마다 거리 공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거리 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30분간 울산교 위에서 진행되며, 키즈 매직과 풍선 공연, 코믹 마임 저글링과 마술 등 총 4개 장르로 구성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울산세계음식문화관은 지난 3월 10일 개관 이후 만 3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