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오늘(4/30)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복지건강분과 회의’를 갖고 복지 건강 분야 시민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지난 2~3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55건의 복지·건강 분야 시민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돌봄 서비스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제안들을 중심으로 검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울산시는 심사를 거친 시민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오는 6월 중 시민 투표를 실시하고, 최종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7월 중 시상과 함께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