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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이 미국 의료기기 제조사인 '인튜이티브서지컬'로부터 차세대 로봇 기관지 내시경 시스템 '아이온'의 국내 첫 케이스 참관센터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대병원은 향후 국내외 의료진들이 병원에 방문해 실제 시술을 참관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 교육 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아이온' 시스템은 초미세 로봇 카테터가 폐 깊숙이 접근할 수 있는 첨단 장비로, 이를 통해 기존보다 합병증은 낮추고 진단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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