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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중학교가 울산 지역 중학교 가운데 최초로 개교 100주년을 맞아 오늘(5/1) 역사적인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백년 배움터, 천년을 꿈꾸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념비 제막식을 시작으로, 학교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천926년 언양 공립 농업 보습학교로 문을 연 언양중학교는 천946년 언양 공립 초급 중학교를 거쳐 천950년 현재의 교명으로 바꼈으며, 현재까지 2만여 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습니다.//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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