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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울산에서 열린 명품 할인 행사와 관련해 가품을 판매한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달 초 울산에서 진행된 명품 할인 행사와 관련해 "행사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의류가 가품"이라는 유명 브랜드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매장에 진열돼 있던 의류 수백 점을 압수한 결과 위조품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행사를 주최한 A 씨 등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압수물을 바탕으로 정확한 유통 경로와 상표권 침해 규모 등을 수사할 방침입니다.//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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