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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3시 10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 내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다쳤습니다.
공장 측에 따르면 플라스틱 원재료인 폴리프로필렌 생산 공정에서 불이 나 주변에 있던 직원들이 소화기로 화재를 자체 진압했으며 이 과정에서 직원 3명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어제(4일) 오후 4시 47분쯤에는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차량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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