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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식약공용 농·임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난 4월 한 달간 실시한 결과, 전 품목이 기준 적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칡뿌리와 오가피, 참당귀 등 모두 20건의 식약공용 농·임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이산화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품목에서 기준·규격 이하로 확인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일반 소비자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해 식품 사용 가능 원료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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