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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의 기자회견도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태완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중구형 365 OK 통합돌봄’ 실천을 위해 전문 전담기구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했고, 국민의힘 이순걸 울주군수 예비후보는 자신의 1호 공약으로 '천 원의 아침밥', '청소년 교통패스' 등 교육 부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대연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동구 전통시장에 스마트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고, 조국혁신당 윤덕권 울주군수 예비후보는, 신불산케이블카 대신 ‘울주형 산티아고 순례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김진석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집에서 완결되는 돌봄’ 등 통합돌봄 체계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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