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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임박해지면서 여야 울산시장 후보들은 주말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시장 예비후보는 선거사무고 개소식을 별도로 갖지 않고 어제(10일) 동구 일산진을 시작으로 중구 십리대숲길, 북구 송정 박상진 의사 생가, 범서 생활체육공원 등을 돌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두겸 시장은 9일과 10일 연이어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열린 낙화놀이 행사와 정토사 연등문화제, 국민의힘 공천 후보자들의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분주한 일정을 보내며 지지층 확보에 공을 들였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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