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클린업(Clean-up) 울산’ 정책의 일환으로 지하차도와 터널 등 관내 35곳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등 환경 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정비 대상 시설들은 비산먼지로 인한 내부 오염과 조명 밝기 저하 등으로 시설 성능 저하와 안전운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운전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 12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설계를 마친 뒤 오는 9월부터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나섭니다. //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