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교직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교사노조가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3주간 울산 지역 교사 3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67%인 246명이 교직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교사의 사회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응답은 75.8%로 높았지만 최근 1년간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한 적 있단 응답은 63.5%에 달했으며 최근 1년간 학부모에게 교권침해를 당했단 응답도 62.9%로 높았습니다. // 박영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