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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의 공약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김주홍 예비후보는 오늘(5/14) 기자회견을 열고 통행량을 반영해 제한속도를 탄력 운영하는 '울산형 스마트 스쿨존'과 하굣길 안전을 위한 '365 어린이 안심 케어'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구광렬 예비후보도 오늘(5/14) 보도자료를 내고 원아 수 감소에 맞춘 유아교육 지속가능성 지도를 만들고 유치원 행정 업무 통합 지원 원스톱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식 예비후보도 오늘(5/14) 스승의 날 입장문을 통해 교사들의 교육과 민원 업무 분리를 위한 민원콜센터 설치와 학급당 학생 수 20명 제한, 교사 정치 기본권 회복을 약속했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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