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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으로 커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경찰청이 오는 7월까지 10주간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 활동을 벌입니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생활권역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통학시간 학생이 경찰을 볼 수 있도록 순찰을 집중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범죄예방진단팀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학생 생활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범죄 취약지에 대한 범죄예방시설 보강과 점검도 추진될 계획입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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