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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방위사업청의 ‘올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신규지역 선정 공모’에서 부산·경남·전남과 함께 함정의 유지와 보수, 정비를 담당하는 MRO(엠알오) 분야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울산시 등 4개 지자체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국비 245억 원과 지방비 245억 원 등 총 490억 원을 투입해 함정 엠알오(MRO) 기반시설 구축과 기술개발, 방산 수출과 기업 지원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함정 엠알오(MRO) 인력양성센터 구축과 스마트 엠알오,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되며, 총 1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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