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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 일명 마이스 분야 전문 박람회에 참가해 국제회의와 기업 포상관광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아이멕스 프랑크푸르트 2026’에 참가해 울산의 마이스 분야 홍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멕스(IMEX)는 전 세계 관광공사와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이 참가하는 글로벌 마이스 산업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150개국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하며, 6만 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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