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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올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보급 품목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영상확대시스템과 화면낭독소프트웨어 등 61종과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대화용장치와 언어훈련소프트웨어 등 48종을 포함한 모두 128종입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울산에 둔 장애인으로 최종 132명을 선정해 보급합니다.
희망자는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다음 달 23일까지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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