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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가격 상승 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포장재 구입비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1차로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음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포장재 구입비를 지원한 데 이어 지원 대상을 연매출 5억 원 이하 업체로 대폭 확대해 2차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신청·접수는 오는 2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울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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