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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시교육감 후보들의 기자회견과 공약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장평규 울산혁신교육연구소 대표는 오늘(5/22) 기자회견을 열고 김주홍 후보 캠프 총괄선대위원장으로의 합류를 공식 선언하며, "울산교육의 통합과 변화를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식 후보는 오늘(5/22) 보도자료를 내고 목적사업비 30%를 기본운영비로 바꾸는 학교자치중심 예산제를 통해 학교의 예산 자율권을 보장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구광렬 후보도 보도자료를 내고 학생 마음 치료 비용 지원을 위한 바우처 전면 확대와 위기 학생 7일 이내 첫 상담 체계 구축 등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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