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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대형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늘(5/26)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과 경기도 소재 대형건설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6일) 우미건설과 한화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아이에스동서와 에스엠삼환기업,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6개 회사 본사를 방문해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과 하도급 참여 확대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관내 공공과 민간 사업장 51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현장 영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올해 하도급률 37%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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