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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감 후보들의 기자회견도 이어졌습니다.
김주홍 후보는 오늘(5/28) 기자회견을 열고 '24년 10개월' 경력인 조용식 후보의 '25년 현장교사' 경력 표기와 기존 체제를 이용한 '노옥희·천창수 교육감 비서실장' 경력 표기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조용식 후보도 오늘(5/28) 기자회견을 열어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김 후보 측 주장에 대해선 "법률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면 그렇게 진행하시면 될 것 같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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