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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과 김진영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울산 공직 최초 도시계획기술사이자 첫 여성 기술사 탄생 기록을 세웠습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에 입각한 응용 능력이 있어야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평가받습니다.
김 주무관은 지난 2003년 1월 공직에 입문해 중구 도시과와 울산시 도시계획과·경제자유구역추진단 등에서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으며, 올해 1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에 파견 근무 중입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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