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공원과 관광지에 양산을 비치하는 ‘양심 양산 대여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양심 양산 대여 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울산대공원과 태화강 국가정원 등 공원과 야외 관광시설 13곳에 양산 천 개를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한 뒤 자율적으로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로, 울산시는 각 구군별 운영시설을 통해 양산 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부족 물량을 보충하는 한편, 현장 안내와 홍보를 통해 분실과 훼손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