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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6/11)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가졌습니다.
회의에는 울산시와 구군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그리고 울산도시공사 안전실무협의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부서별 안전관리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산업단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과 협력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사항과 협력 방안을 검토해 산업단지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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