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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늘(6/15)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중구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지에서 ‘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자생 군락지로 생태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연자원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태화루 모감주나무 관찰장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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