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오늘(15일)까지 전국 254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모집에 들어가자 울산에서도 지역별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 중구 당원 일부는 오늘(15일) 오전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능과 방관으로 지방선거 참배를 초래했다며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중구는 오상택 지역위원장의 재선 도전에 박태완 전 중구청장과 신성봉 전 중구의회 의장 등이 거론 중입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