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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6/16) 장생포항 내 울산태화호 3층 교육장에서 ‘인공지능 선박 특화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사업’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면서 본격화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207억 원, 시비 103억 원, 민간자본 91억 원 등 401억 원을 투입해 조선업의 하드웨어 중심의 기존 조선산업 구조를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미래형 선박 산업 개발에 나서게 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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