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 건설공사의 올해 2분기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35.95%를 기록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18)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2분기 하도급률 제고 점검회의’를 통해 관내 중점관리 대상 141개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하도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하도급액 6조 7천888억 원 가운데 지역업체 하도급액은 35.95%인 2조 4천40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분기 지역업체 하도급률 35.62%보다 0.33%포인트 상승한 수칩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역 하도급률 목표를 37%로 잡고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