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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태화강마두희축제와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늘(19일) 개막했습니다.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늘(19일)부터 21일까지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각종 수상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재현행사 등이 펼쳐집니다.
오늘(19일) 개막한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오는 28일까지 고래문화마을 곳곳에서 만개한 40여 종 90만 송이의 수국을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10분에는 수국 불꽃쇼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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