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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로 임기를 마치는 제8대 시의회가 지난 4년간의 임기 동안 천200건의 안건에 669건의 조례안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제8대 의정활동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정례회 8회와 임시회 25회, 총 467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등 모두 천200건의 안건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669건의 조례안 가운데는 411건이 의원발의 안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밖에 상임위 중심의 현장 방문 활동 348회, 간담회와 토론회 547회, 그리고 전국 시도의회에서 유일하게 비회기 중 의원 일일근무제를 시행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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