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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울산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인수위는 오늘(6/23)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교육공동체 간 갈등이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현장 소통 확대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고도화 등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미담 사례 발굴과, 웹드라마와 쇼츠, SNS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연중 캠페인 추진을 제안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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