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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2029년까지 6대 분야 48개 사업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오늘(24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열고 '아동 발걸음에 맞추어 나가는 울주'를 기본 방향으로 앞으로 4년간 놀이와 문화, 교육환경과 가정환경 등 6대 분야 48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사업 중 육아종합지원센터 확충과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교육 등 10개 사업은 평가 대상 사업으로 정하고, 이용자 만족도와 정책 체감도 등 성과를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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