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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울산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경제세미나가 오늘(25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오늘(25일) 세미나에서는 'AI 기술 발전이 울산 노동시장과 인구이동에 미치는 영향'과 '울산의 인공지능 전환 대응력 평가' 등과 관련한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발표자들은 울산의 AI 정책 효과를 중간 정도로 분석한 결과 연간 850명의 추가 취업자 발생과 330명의 인구 유출 방지 효과를 예상했으며, '외부 AI 기업 유치'와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AI 도입 격차 완화'를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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