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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울산환경보건 포럼’이 오늘(6/26)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는 환경보건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경대 서성철 부교수가 ‘디지털 환경보건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삼성서울병원 안강모 교수가 ‘아토피피부염 관리’를 주제로 각각 강의했습니다.
자유토론에는 이지호 울산환경보건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디지털 기반 건강 모니터링과 환경보건 소통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펼쳤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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