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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저소득층이나 취업 취약 계층이 근로를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을 참여자 맞춤형 지원 체계로 개편합니다.
울주군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참여해 올해 연말까지 자활근로자의 자립 역량과 환경에 맞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주지역자활센터는 169명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울주군은 참여자의 자립 역량 평가 결과에 따라 자립도전형과 자활준비형으로 구분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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