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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재활용탄소연료(RCFs) 규제자유특구'가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규제자유특구위원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어제(6/29) 자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울산 재활용탄소연료(RCFs) 특구는, 남구 테크노산단과 울주군 온산국가산단 일원 0.138제곱킬로미터 지역이며, 지정 기간은 내일(7/1)부터 오는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 6개월입니다.
이에 따라 실증 특례 기간인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30년 12월 말까지 특구사업에 참여한 울산 지역 13개 업체와 기관, 학교 등은 4년간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재활용탄소연료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실증하고 최종 생산 연료의 품질 표준화를 추진하게 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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