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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신호와 대기 가스 정보를 동시에 분석해 질병이나 위험 상황을 알 수 있는 부착형 패치가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전기전자공학과 김재준 교수팀과 기계공학과 정훈의 교수팀은 아날로그 연산 기반 온칩 인공지능 회로를 이용해 이 같은 기능의 가슴 부착형 패치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개발된 패치는 기존보다 전력 소모를 83%가량 줄이면서 고혈압이나 부정맥을 진단하는 데 90%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연구진은 공동 창업 기업을 통해 해당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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