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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개그맨 심현섭’ 홍보대사 위촉
송고시간2026/07/02 18:00
울주군이 개그맨 심현섭을 새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심현섭 씨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KBS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이끌었던 30년 차 개그맨으로,
결혼 후 울산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울주군에 정착해 울주군의 자연환경과 먹거리를
자발적으로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심 씨는 "유쾌한 에너지로 울주의 매력과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리는 홍보맨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