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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위험 에너지설비 통합안전체계 실증 추진
송고시간2026/07/07 18:00
울산시가 고위험·고용량 배터리 에너지설비 화재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체계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 사업에 나섰습니다.

이번 실증 사업은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올해 공모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16억 원, 시비 4억 원 등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이번 연구 개발은, 전류 예지보전과 스마트 안전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술 기업인 울산의 ‘아이티공간’과 울산대학교 등
3곳의 공동연구개발기관과
실증기관인 한국동서발전이 함께합니다.//전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