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고위험·고용량 배터리 에너지설비 화재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체계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 사업에 나섰습니다.
이번 실증 사업은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올해 공모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16억 원, 시비 4억 원 등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이번 연구 개발은, 전류 예지보전과 스마트 안전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술 기업인 울산의 ‘아이티공간’과 울산대학교 등 3곳의 공동연구개발기관과 실증기관인 한국동서발전이 함께합니다.//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