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오늘(7/9) 오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본회의에서 안대룡 의원은 민선 9기 시정이 의회의 역할을 존중하며 협치와 책임 정치를 실천해 주길 기대한다는 요지의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이주언 의원도 “새로운 울산, ‘민생과 협치’로 시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제9대 시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또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에 손근호, 김기환 등 9명의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에는 권영애, 전영희 등 9명이 각각 선임됐습니다.
이들 특별위원들은 오늘(9일) 오후 각각 특별위원회를 갖고 부위원장 선출과 향후 일정을 의결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