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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울산 지역 선거 비용 지출총액은 121억 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자 4명의 지출총액은 17억 7천200만 원으로, 1인당 4억 4천만 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김두겸 후보가 6억 원을, 김상욱 시장 당선자는 3억 9천만 원, 박맹우 후보는 3억 6천만 원을 각각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감 선거 총지출은 16억 8천500만 원으로 후보자 평균 5억 6천만 원을, 남구갑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4명의 후보가 1인당 평균 1억 원 안팎을 지출한 것으로 집게됐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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