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에 전국 최초로 기후위기 시대의 폭염과 고열 재난에 특화된 첨단 실증 시설이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재난안전산업 진흥 시설 조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132억 원을 투입해 폭염 관련 안전제품과 기술의 성능시험, 평가,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인공기후실 등 11종의 첨단 장비를 구축합니다. //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