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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조선업종의 채용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대학 등 관계기관이 맞춤형 종합 지원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은 동구청과 울산시교육청,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등과 조선업 집중지원 전담팀을 꾸리고, 중점 지원기업 20여 곳을 선정해 채용 대행 서비스와 채용 행사 등 맞춤형 인력 매칭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근로조건이 열악한 사업장 등에는 각종 지원금 제도를 안내하고, 산업안전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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