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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7/21)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21일) 회의에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 단장인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울산시와 5개 구군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올해 2분기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3분기 분야별 추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분기 동안 시민과 기업 관계자, 공무원 등 만 5천 명이 참여해 주요 공중화장실과 하수관로, 맨홀과 하천 구역 등을 정비했으며, 청소 취약지 등을 대상으로 3천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90개 노선 190km의 도로 정비와 제초 작업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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